붓끝에 마음을 담아 글씨를 써 내려가는 사람.
오랜 세월 필묵과 함께하며 터득한 철학과 기운을 한 장의 종이 위에 오롯이 풀어냅니다. 하나의 선, 하나의 점마다 진심을 담아 변치 않는 가치를 글씨로 완성합니다.
수많은 가정이 삶의 나침반을 찾을 수 있도록 묵묵히 글씨를 나누어 왔습니다.
년의 나눔 (가훈, 예술)
보급한 가훈/좌우명
방문한 기관/학교
재능을 이웃과 나누겠다는 일념으로 전국 각지의 학교, 복지관, 단체에 방문하여 무료로 가훈과 좌우명을 써드리는 봉사활동을 진행해왔습니다. 종이 한 장이 한 가족의 중심이 되고, 누군가의 삶에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는 기적을 수없이 목격했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나눔의 철학을 실천하며 더 많은 분들께 먹향의 깊은 울림을 전하겠습니다.
* 15년 전, 자녀들이 무료 가훈 보급 전시회를 돕던 뜻깊은 당시 모습
작품 판매 이익금의 대부분은 불우이웃 돕기 및 초·중·고등학생 대상 가훈/좌우명 무료 보급 경비(종이, 먹, 붓, 벼루, 액자 등)로 사용됩니다. 향후 한글의 세계화와 서예 발전을 위한 소중한 밑거름이 됩니다.
특별히 가훈/좌우명 보급 운동에 뜻을 모아주시는 분들께 다수의 '티머니(Tea-money) 포인트 몰' 코드를 제공해 드립니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국내외 보급 운동에 크게 기여해 주신 여러 분들의 삶이 점차 윤택해지시길 간절하게 빕니다.
"금전의 자본 동맹 저축"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아내지 못한다면, 당신은 죽을 때까지 일을 해야만 할 것이다."